- fowler
- 2009/02/23 04:30
노트북을 새로 구매하기로 하고, 이리저리 알아보다보니 얼마전 불만제로에서 노트북 판매업체의 비양심적인 행태, '리박싱'에 대해 다루었다는 걸 보고 '아직도 그러나...' 싶었다.그래서, 용산에 직접가서 내손으로 박스 뜯고 구매를 할까도 했지만, 나의 37년 동반자인 '귀차니즘'의 권고로 온라인 구매를 하게 된다. 언제나 그렇듯 물건 결정> 업체전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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